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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 : 980.24
도서 선생님, 또 어디 가요? : 이중생활자 박선생의 싸4가지 없는 여행기
  • ㆍ저자사항 박동한 지음
  • ㆍ발행사항 파주: 휴먼큐브, 2019
  • ㆍ형태사항 318 p.: 천연색삽화; 19 cm
  • ㆍI  S  B  N 9791188874477
  • ㆍ주제어/키워드 해외여행 세계여행
  • ㆍ소장기관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소장정보

번호 자료실/서가 청구기호 등록번호 자료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책나르샤
1 [반포]종합자료실1(3층) 980.24-박25ㅅ EM0000108113 대출가능 예약불가 신청가능  

상세정보

선생님, 또 어디 가요? - 박동한 지음
“여행이 내 인생을 망쳤다!”고 외치면서도 또다시 길을 나서는 타고난 여행자 박선생의 예측불허 인생 이야기를 담았다. 현직 고등학교 지리교사 박동한이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뿜어내는 ‘이중생활자’로서의 면모는 이 책에 담긴 50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목차

머리말_그래서 저는 또 여행을 합니다_005

70억 분의 1 기적 같은 만남, 작렬하는 뒤끝
아프리카 청춘이다! 나미비아에서 성사된 소개팅_014
지리 교사의 국립공원 집착이 만들어낸 뜻밖의 동침_021
2년 만에 다시 만난 모뉴먼트밸리의 구세주 토머스 킴_027
캐나다 옐로나이프에 떠오른 천사의 영혼 인간 오로라_034
‘슬퍼 마, 손자!’ 아메리칸 그랜드마마의 진심_040
‘고마워, 손자의 그리움을 채워줘서’ 카우보이의 수줍은 고백_046
인구 2만의 아르헨티나 시골 마을에서 이루어진 세렌디피티_052

그대들을 그리고 나를 향한 고백
20대 마지막 버킷리스트 제자와의 여행을 마치며_제자 동현이에게_060
20대의 시작을 함께한 선생님과의 여행을 마치며_박동한 선생님께_066
졸업을 앞둔 제자들에게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보내는 편지_072
부끄러운 고백: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져온 지갑 속 1달러_077
고등학교 짝꿍과 태풍 뚫고 도쿄 여행_082
‘동한아, 아사쿠사에서 소원 빌 땐 꼭 구체적으로 빌어야 한다. 명심 또 명심해라!’_087
콩글리시가 쏘아 올린 작은 변화, 〈세계테마기행〉 통편집의 아픔_093
고작 세 명? 카메라는 단 한 대? 〈세계테마기행〉이 완성되기까지_099

우리는 같이 있었고, 가치 있었다. 같이의 가치
고산병은 그녀를 멈추게 했고, 나를 느리게 만들었다_106
아메리카 원주민 전통가옥 호건에서의 호러블한 하루_111
‘진짜 올 줄은 몰랐지.’ 카타르 도하에서의 재회_117
케이프타운 최고의 여행사 와이파이 투어_123
해발고도 5000미터 위의 인기스타 ‘코리안 크레이지 가이’_129

남녀노소, 예측 불가, 기상천외! ‘꽃보다’ 시리즈
꽃보다 할배_중국 칭다오 편 나는 놈 위에 박동한!_136
꽃보다 할배 시즌 2_대만 편 박동한 옆 1년이면 여행 박사가 된다!_143
꽃보다 엄마_홍콩 편 ‘엄마, 다음엔 더 좋은 데 가자!’_149
꽃보다 제자_남미 편 청출어람, 스무 살의 무한 잠재력_154
꽃보다 친구_일본 편 사나이는 절대 멀미약을 먹지 않는다!_160

특별한 경험 속에 체득한 삶의 지혜와 여행의 기술
한국인이 다 저 같은 건 아니에요! 오해하지 말아주세요_168
용감한 자는 미녀를 얻지 못하고 최고의 사진을 얻는다_174
여행에서 포기는 빠를수록 좋다_180
두 번의 수하물 분실, 분노보다는 지혜를 발휘할 때_185
탱고의, 탱고에 의한, 탱고를 위한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의 영화 같은 하루_190
‘네? 제가요? 북한에서요?’ 베를린에서 우연히 북한에 잠들다_195

자부심과 자만심, 자긍심과 부끄러움 사이
아프리카에서 펼쳐진 비정상회담, 의제는 ‘각국의 교육정책’_202
강남스타일과 소주를 사랑하는 아프리칸 놀먼이 기억하는 한국, 한국인_208
‘This round on me!’ 대한민국 교사의 자부심_214
통신 불가 지역 아프리카에서 마주한 슬픈 대한민국_218
세계 3대 카지노 정복 시리즈 1, 2차전 치고 빠지기!_224
세계 3대 카지노 정복 시리즈 3차전 ‘엄마, 내가 이래 봬도 카지노의 황태자다!’_229

자아의 발견과 팽창 ‘빌어먹을! 여행이 내 인생을 망쳤다!’
‘지금이라도 돌아가면 비행기값만 빼고 전부 아낄 수 있어’_236
20대의 마지막 도전, 그리고 마지막 대륙_240
어렵게 용기 내어 찾아낸 나 자신과 마주한 시간_244
볼리비아 라파스, 무질서 속의 평온함 그리고 자아의 발견_249
왕복 아홉 시간 토레스델파이네가 준 선물 ‘소중한 것의 가치’_254
듄45 모래언덕 위에서는 죽음이 두렵지 않았다_260
마냥 좋기만 했던 여행이 내 인생을 무너뜨리고 있었다_266

그럼에도 멈추지 않는 발걸음, 또다시 길을 나선다
‘선생님 씨게 한번 가시죠?’ 세게 떠난 세계 일주_276
멕시코 피라미드 위의 아이돌들 ‘SM, JYP 대신 DH 어때?’_282
모든 것이 끝나기 직전, 모든 것이 끝날 수 있다_288
하늘이 무너졌다. 영웅이 나타나 솟아날 구멍을 만들었다!_297
2010년, 2019년 같은 장소, 같은 기분 파리로의 시간여행_305
이런 식의 여행은 이번 한 번으로 충분해!_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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