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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 : 816.6
도서 아버지, 논 팔아서 해외여행 가요! : 80세 아버지와 50세 아들, 두 부자(父子)의 해외여행 이야기

소장정보

번호 자료실/서가 청구기호 등록번호 자료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책나르샤
1 [내곡]종합자료실 816.6-박25ㅇ NEM000031543 대출중 2020-07-19 현재 : 0 도서예약 신청불가  

상세정보

아버지, 논 팔아서 해외여행 가요! - 박동석 지음
80세 아버지와 50세 아들, 두 부자(父子)의 해외여행 이야기이자 인생 이야기이다. 책 제목(아버지, 논 팔아서 해외여행 가요!)을 보고 다소 불편한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내용을 보면 아버지를 생각하는 아들의 따뜻한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목차

글쓴이의 말 - 아버지의 여행
여는 글 - 아버지, 논 팔아서 해외여행 가요!

PART 1. 시골 농부, 난생 처음 유럽에 가다
지금까지 이런 여행은 없었다 - 여행 떠나기 전
부자(父子) 여행, 주사위는 던져졌다 - 공항에서
모든 것이 첫 경험이었고, 곧 역사가 되었다 - 영국 런던에서
그땐 왜 그런 바보 같은 선택을 했을까? -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우리에게도 솅겐 조약이 있었으면 좋겠다 -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기적의 도시를 보며, 아버지의 삶을 생각하다 -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아쉬움을 두고 떠난 사람은 돌아오기 마련이다 -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평생의 소원, 성 베드로 대성당을 보다 - 이탈리아 로마에서
지옥과 천당은 늘 가까이 있다 - 이탈리아 폼페이, 소렌토, 나폴리에서
절망에서 희망을 꿈꾸다 - 이탈리아 피사에서
패션의 도시에서 가장 화려한 옷을 입은 성당을 보다 -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설원 속에서 낭만을 즐기다 -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고난과 역경을 이겨 낸 꽃은 더 화려하다 - 프랑스 파리에서
아버지는 이제 한 가지 소원만 남았다 - 여행 마친 후

PART 2. 시골 농부의 해외여행 이력서
시골 농부의 두 번째 소원, 아들과 이스라엘.이탈리아 성지를 가다
여행의 맛을 안 시골 농부, 가족과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 가다
여행 쫌 아는 시골 농부, 가족과 중국 태항산에 오르다
여행이 제일 쉬운 시골 농부, 아들과 일본 북해도에 가다
여행을 즐기는 시골 농부, 가족과 홍콩.마카오에 가다
행복한 여행자, 동생과 중국 장가계에 오르다

닫는 글 - 다음 여행지는 어디니?

[인터넷서점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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