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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뎌진다는 것 (내가 기억하는 모든 나에게)
무뎌진다는 것 (내가 기억하는 모든 나에게)
  • 저        자 : 투에고
  • 출  판  사 : 자화상
  • 출판년도 : 2018년
  • 청구기호 : 818-투64ㅁ
  • 자  료  실 : 종합자료실1
  • 가        격 : 12,800

줄거리

그는 《무뎌지는 것》을 통해 자신 내면을 더 깊이 살펴본다. 그리고 용기 내어 가장 솔직하게 자신을 직면한다. 좋은 혹은 나쁜 사람을 대하는 태도, 꿈을...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작은 희망까지도 글로써 마주한다. 《무뎌지는 것》은 이 글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를 돌아보게끔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

서평정보

SNS 팔로워수 100만 이상인 독자가 공감하는 작가 투에고는 절망의 구렁텅이 속에서도 몰려오는 시련의 크기보다 더 큰 희망을 품으라고 우리에게 말한다.
이렇게 ‘내가 기억하는 모든 나에게’ 라는 구호로 내면의 깊이를 살펴보고 있다.
아프고 나서야 알았다고 말하는 작가는 ‘그래도, 그래도 살아야 한다’ 라고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산다는 것은 인정하는 일, 산다는 것은 무뎌지는 일’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언젠가 시간이 다해 세상이 나를 잊더라도 내가 나를 기억하겠지’ 라며 내가 기억하는 모든 나에게 라는 구호로 내면을 깊이 살펴본다.
어쩌면 상처를 치유하는 첫 번째 과정은 나를 들여다보고 나를 더 사랑하는 것 아닐까 생각한다.
상처 받은 모든 이에게 투에고의 『무뎌진다는 것』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라고 권하고 싶다.

-김정희 사서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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