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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망원동 (어린 나는 그곳을 여권도 없이 자유롭게 넘나들었다)
아무튼, 망원동 (어린 나는 그곳을 여권도 없이 자유롭게 넘나들었다)
  • 저        자 : 김민섭
  • 출  판  사 : 제철소
  • 출판년도 : 2017년
  • 청구기호 : 818 코192ㅇ v.5
  • 자  료  실 : 종합자료실1
  • 가        격 : 9,900

줄거리

“망원동과 성산동 그리고 상암동의 어느 경계지역에서” 나고 자란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기억을 더듬는 한편, 대한민국 어디에나... 『아무튼, 망원동』은 김민섭 특유의 선한 문장에 스민 온기와 생활이 밴 글맛이 주는 활기가 잘 녹아든 책으로, 독자들은 대학 강사나 대리기사가 아닌...

서평정보

작가 각자의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서 자유롭게 쓴 에세이를 모아놓은 ‘아무튼 시리즈’ 중 하나로 <아무튼, 망원동>은 그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다.
망원동에서 나고 자란 김민섭 작가가 자신의 어린시절에서 현재까지 망원동이라는 동네에 대한 개인적인 기억을 에세이로 담았다. 2017년, 2016년, 2019년, 2008년, 2002년, 1997년, 1993년, 1992년, 1990년, 1984년.. 점점 과거로 되돌아가면서 망원동을 추적을 해보고 다시 2017년으로 되돌아오는 구성으로 시대별로 변화하는 망원동의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단순히 한 개인의 특정한 공간에 대한 회상이 아니라 평범한 동네가 산업화와 현대화를 거치는 동안 어떤 변화를 겪어왔는지 그 변화상을 보여주고 있다. 작가가 기억하는 개인적인 추억을 통해 과거에는 망원동이라는 동네가 사람들에게 어떤 공간으로 인식이 되었고 오늘날 망리단길이라는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기 전까지 어떻게 인식이 변화하게 되었는지 사회학적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

-황보미 사서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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